여름방학 · 집에서 · 둘이서

물놀이 말고 보드게임,
웹으로 바로 하기

판도 말도 주사위도 없이, 태블릿이나 TV 하나로 아이와 마주 앉아 하는 보드게임 네 가지. 규칙은 화면이 알려주고, 혼자일 땐 컴퓨터가 상대해 줍니다.

규칙 출처 — 달콤수학 꿀쌤의 「여름방학 학부모 고민 끝! 꿀쌤꿀잼보드게임 EP.3」 에서 소개된 네 게임을 웹으로 옮겼습니다.

게임 고르기

오비토

움직이는 오목

4×4 판에 구슬을 놓아 넉 줄을 만드는 게임. 그런데 내 차례가 끝날 때마다 판의 모든 구슬이 궤도를 따라 한 칸씩 돌아갑니다. 상대 구슬을 밀어낼 수도 있습니다.

전략 · 다음 수 예측
2인 10~15분 초등 중학년부터 난이도 ★★★

럭키 넘버스

오름차순 숫자 퍼즐

내 정원 4×4를 숫자로 채우는 게임. 규칙은 하나 — 가로도 세로도 왼쪽·위에서 오른쪽·아래로 갈수록 커져야 합니다. 채울 수 있는 숫자 범위가 점점 좁아집니다.

수 감각 · 범위 추론
2~4인 15~20분 초등 저학년부터 난이도 ★★

메모리 아일랜드

합이 10, 기억력 대결

엎어둔 카드를 뒤집어 숫자 합 10을 정확히 만들면 멸종위기 동물을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킵니다. 10을 넘기면 도로 덮어야 하고, 그 위치는 상대도 봤습니다.

기억 전략 · 10 만들기
2인 10~15분 유아부터 난이도 ★★

딩고디스크

무게중심 균형 잡기

주사위가 가리킨 색과 번호 자리에 조각을 올립니다. 무게가 다른 세 종류의 조각, 시소처럼 흔들리는 원판. 무게중심이 한쪽으로 쏠리면 전부 쏟아집니다.

무게중심 · 균형 감각
2인 10분 유아부터 난이도 ★
이렇게 쓰면 좋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