판도 말도 주사위도 없이, 태블릿이나 TV 하나로 아이와 마주 앉아 하는 보드게임 다섯 가지. 규칙은 화면이 알려주고, 혼자서도 연습할 수 있습니다.
국가 이름과 위치를 번갈아 맞히며 빈 세계지도를 복원합니다. 틀린 나라는 잠시 뒤 다시 나오고, 시온 대 아빠 대결과 협력·혼자 연습을 모두 지원합니다.
국가 위치 · 인접 관계 · 반복 회상4×4 판에 구슬을 놓아 넉 줄을 만드는 게임. 그런데 내 차례가 끝날 때마다 판의 모든 구슬이 궤도를 따라 한 칸씩 돌아갑니다. 상대 구슬을 밀어낼 수도 있고, 안 밀고 그냥 놓아도 됩니다.
전략 · 다음 수 예측내 정원 4×4를 숫자로 채우는 게임. 규칙은 하나 — 가로도 세로도 왼쪽·위에서 오른쪽·아래로 갈수록 커져야 합니다. 채울 수 있는 숫자 범위가 점점 좁아집니다.
수 감각 · 범위 추론엎어둔 카드를 뒤집어 숫자 합 10을 정확히 만들면 멸종위기 동물을 구조선에 태웁니다. 10을 넘기면 도로 덮어야 하고, 그 위치는 상대도 봤습니다. 정원 열 칸을 딱 맞춰 채워야 이깁니다.
기억 전략 · 10 만들기주사위가 가리킨 색과 번호 자리에 조각을 올립니다. 무게가 다른 세 종류의 조각, 시소처럼 흔들리는 원판. 무게중심이 한쪽으로 쏠리면 판이 기울어 전부 쏟아집니다.
무게중심 · 균형 감각